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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26.07.28 21:30

..

오늘 아침 거울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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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이렇게 늙고 못나진건지 .. 한참을 멍하니 바라봤네요

피부도 칙칙하고 주름은 또 왜 이렇게 눈에 띄는지 ..


웃기라도 해야겠어요

그러면 조금 덜 해 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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