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녀 끝내고 정직원 됏어요 ^^ ~
조심스레 자랑해봐요 ㅠㅠ
경단녀로 살다가 파트타임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빈자리가 나서 정규직으로 일하게 됏어요
사실 일이 너무 힘들어서
계약 끝나면 이제 이 일은 안해야지... 라는 마음이었는데
그만두더라도 최대한 마무리는 잘 하고 나가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다보니
막판에 요령이 생긴건지 갑자기 일이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더 열심히 햇더니 덜컥 정규직이 되었어요^^
기분은 좋은데 마땅히 말할 곳이 없어 여기에 말하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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