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가로막는 재취업
이제 곧 50을 바라보고 있어요..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따라 달려있다.. 나의 진가를 알아보는 곳이 분명 있을 거다.. 라는 생각으로 재취업을 알아보고 있는데 가는 곳마다 나이가 많다는 이야기를 제일 먼저 듣네요.. 지금까지 뭘 하든 늘 성실하게 꾸준히 잘 했는데 나이 때문에 시작부터 이러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의욕도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아직 몇십 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 취업의 문은 너무나도 높네요..
다들 재취업 어떻게 하셨나요.. 계속 두드리다보면 그 문이 제게도 열릴까요?

댓글